태안군인공지능융합산업진흥원은 충청남도 균형발전 지역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7월 12일, 태안 동부시장 맥주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AI 캠프 – 악력왕 선발대회’를 운영하였다.
지역 주민 60명이 참여하였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리터러시 교육과 AI 악력 측정 체험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의 흥미를 유도하였다. 특히 AI 기반 악력 분석 결과 제공과 실시간 랭킹판 운영으로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상위 입상자에게 시상을 진행하여 지역 축제와의 연계성을 강화하였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실생활과 연계한 대민 체험형 교육의 모범 사례로, 향후 지속가능한 브랜드 행사로 발전시킬 가치가 있다.